본문 바로가기

로코퀸2

엄정화가 '로코 퀸'에서 '눈물의 여왕'까지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8회에서 여주인공 반지연(엄정화 분)은 결혼식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되고 애절한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연은 시훈의 고백을 받지만 고통스럽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시훈을 용서할 수 없으니 다시 시작할 일도 없을 거라고 단호하게 말하지만, 동하(박서준 분)에 의해 6년 전 시훈이 다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있어서 결혼식에 오지 못했고 최근에도 재수술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이후 정숙에게 시훈이 찾아와 무릎을 꿇고 한 번만 용서해달라고 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연은 시훈이 결혼식 날 사고가 나서 오지못했다고 말한 뒤 같이 시훈의 욕을 하다가 마음이 아프다며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을 흘린다. 극 중 엄정화는 시훈에게 냉정하고 차가운 모습으로 대했지만 총상을 입고 결.. 2014. 5. 14.
'마녀의 연애'의 엄정화, '로코 퀸'의 힘을 다시 한 번 과시!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6회에서 엄정화는 다양한 감정 연기를 분출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극 중에서 반지연은 과거 동아리 모임에서 술에 취해 다비드 동상을 향해 주먹을 날리며 친구들에게 시훈(한재석 분)보다 괜찮은 남자를 데려오지 못하면 크루즈 여행을 시켜주겠다고 선언했다.이어 이번 모임에 반드시 남자와 함께 참석하기 위해 동하(박서준 분)의 데이트 코칭을 받으며 맞선에서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실전 연습에 매진했다.이후에 선자리에서 히아신스를 살릴 방법을 알려준 육봉수를 만나게 된 지연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동창 모임에 참석하는데 성공했다.하지만 점점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봉수의 말에 끝내 화를 참지 못하고 때리고 만다. 엄정화는 극 중 다비.. 2014. 5.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