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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7

‘빛나거나 미치거나’ 작가에게 직접 묻고 답을 구하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조의선인이 화제다. 조의선인은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태조 왕건에 이어 왕소(장혁 분)가 수장으로 이끄는 비밀결사대다. 만화 캐릭터 같은 독특한 느낌의 설정으로 드라마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만큼 관심을 모은 조의선인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권인찬, 김선미 작가에게 물었다. ▶ ’조의선인’의 뜻은 무엇이고, 어떤 집단인가? 조의선인은 원래 한 글자가 아닌 ‘조의’와 ‘선인’이 합쳐진 합성어다. 그 기원을 찾자면 고구려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 가게 된다. ​당시 조의는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들의 명칭이고, 선인이라는 말은 선배라는 명칭의 이두 문자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고려 개국 .. 2015. 3. 9.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감금 로맨스 예고!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과 오연서가 감금 로맨스를 예고했다. 3일 방송 될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달달한 감금 로맨스를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오연서는 장혁의 입을 손으로 막으며 깜짝 놀란 표정으로 장혁의 품에 안겨 있고, 장혁은 깊은 눈빛으로 오연서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두 사람의 싱그러운 커플 케미는 다가오는 봄처럼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감금 로맨스 장면이 촬영 된 청해 상단은 특유의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배우와 스태프 모두가 좋아하는 장소다”라며, “편안한 장소에서 장혁과 오연서의 연기 호흡이 더해져 아름다운 장면.. 2015. 3. 3.
[빛미나] 임주환 “오연서 때문에 심장이 뜨거워 진다” 배우 임주환이 오연서를 두고 장혁과 본격적으로 대립 할 예정이다. 오는 10일 방송 될 MBC 새 월화 특별 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서 임주환(왕욱)은 오연서(신율 )를 사랑하는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장혁(왕소)과 대립각을 세우며 충돌할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청해상단에서 이복형 왕소와 함께 어깨동무하고 웃고 있는 신율의 모습을 지켜 봐야만 했던 왕욱은 두 사람의 다정한 관계에 질투하며 오해가 깊어진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깊어져 가는 삼각 러브라인 전개를 본격적으로 그리며 이복 형이 사랑하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 황자 왕욱의 치명적인 사랑이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임주환은 치명적 사랑에 빠진 남자의 심리와 분노를 섬세하게 표.. 2015. 2. 9.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오연서에 성적 수치심 느낀 사연? 배우 장혁이 성적 수치심 발언의 이유가 오늘 밝혀 진다. MBC’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에 왕소 역으로 장혁은 지난 19일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오연서(신율 역)와의 연기 호흡에 대한 질문에 “오연서에게 진짜 많이 만짐을 당했다. 드라마가 아니었다면 성적수치심을 느낄 정도였다”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장혁의 폭탄 발언으로 이목을 모은 장면이 오늘 방송 예정인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3회에 담길 것으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장혁과 오연서는 찰진 호흡 덕분인지 둘의 촬영 장면마다 꿀케미가 뚝뚝 떨어진다”며 “특히, 장혁은 오연서에게 ‘홍녀’나 ‘만짐이’라는 별명을 애드립으로 붙여줘 현장을 폭소케 했다.. 2015. 1. 27.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임주환, 남매지만 묘한 느낌 ‘빛나거나 미치거나’ 이하늬, 임주환의 그림 같은 남매 투샷이 공개됐다. 27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연출 손형석, 윤지훈)측은 이하늬(황보여원 역)와 임주환(왕욱 역)의 우월한 남매 비주얼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와 임주환은 우아한 공주, 기품있는 황자의 모습으로 역대급 남매 비주얼을 뽐내며 주변을 압도하고 있다. 이들은 극 중에서 고려 오누이로 등장하지만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어 남매인 듯 남매 아닌 묘한 ‘남매케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에서 임주환(왕욱 역)은 가문을 위해 마음에도 없는 장혁(왕소 역)과 정략 결혼을 올리는 이하늬(황보여원 역)를 걱정하는 ‘누나바보’로 .. 2015. 1. 27.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장혁 ‘빛미나 커플’ 애칭 공개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장혁의 공식 커플 애칭이 공개됐다. 13일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측은 비주얼과 연기력을 동시에 갖춘 최강 커플 오연서(신율 역)와 장혁(왕소 역)의 애칭이 ‘빛미나 커플’ 로 공개돼 빛나는 비주얼 케미가 드라마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빛미나 커플’은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줄여 만든 오연서-장혁 커플을 일컫는 애칭으로 반짝반짝 빛나면서 러블리한 느낌이 든다. 오연서는 전 작품 ‘왔다! 장보리’에서 주인공 장보리 역을 맡아 4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이끌어낸 주역으로 상대역 김지훈과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여 ‘로코퀸’임을 입증했다. 장혁은 지난 9월 종영 된 MBC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 장나라와 함께 유쾌한 로맨.. 2015. 1. 13.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 오연서 출연 확정!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근 MBC ‘왔다! 장보리’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주연배우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진 오연서가 오는 1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제)’의 여주인공 신율 역으로 돌아온다. 인기리에 종영한 대박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 이어 차기작으로 MBC와 또 한번 인연을 맺게 된 오연서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당돌하고 지혜로운 발해 왕국의 마지막 공주 ‘신율’로 분해 사랑스러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오연서가 출연을 확정 지은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 받은 황자 왕소와 버려진 공주 신율이 궁궐 안에서 로맨스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사극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2014.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