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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3

'피노키오' 박신혜, 손에 쥔 의문의 폴더폰 '그 속엔 무슨 비밀이?' ‘피노키오’ 박신혜가 손에 ‘의문의 핸드폰’을 쥐고 취재 행동을 개시한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5일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최인하(박신혜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5회에서 인하는 자신의 엄마인 차옥(진경 분)의 여론몰이로 누명을 쓰게 된 찬수(이주승 분)에게 미안한 마음에 발에 피가 나는 것조차 신경 쓰지 않고 고군분투하며 취재를 펼쳤다. 이에 찬수의 오해를 풀 발판인 CCTV를 발견했단 말을 들은 인하가 앞으로 어떤 취재를 펼쳐나갈지에 관심이 모아졌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인하는 방의 불을 전부 끄고 스탠드의 불빛에 의지한 채 의문의 폴더폰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15. 1. 5.
'피노키오' 개성만점 ‘깨알 재미 폭탄’ 특급 캐릭터 향연! ‘피노키오’에서는 모두가 신 스틸러다. 모든 장면에 등장하는 배우들이 각자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의 진경-이필모-강신일-김광규-민성욱-김영훈이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독특한 캐릭터들이 서로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최고의 앙상블을 만들어 내고 있어 ‘피노키오’의 깨알재미 포인트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진경(송차옥 역)과 강신일(이영탁 역)은 극에 묵직한 중량감을 더하고 있다. MSC의 사회부장 겸 앵커 송차옥은 ‘뉴스는 팩트보다는 임팩트’임을 모토로, 시청자들에게 외면 받지 않는 뉴스를 만들기 위해 조작도 서슴지 않는 인물. 그는 마치 ‘눈의 .. 2014. 12. 9.
'피노키오' 이필모-진경, 주연배우 4인과 함께 촬영 돌입! 배우 이필모와 진경이 ‘피노키오’에 합류했다. ‘피노키오’는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 주연배우 4인과 함께 이필모와 진경의 합류로 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오는 11월 1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박혜련 극본/ 조수원 연출/ 아이에이치큐 제작) 측은 30일 “이필모와 진경이 ‘피노키오’에 합류해 최근 주연배우 4인방과 함께 촬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필모는 천상 기자인 ‘황교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YGN 보도국 사회부 시경캡(경찰서 출입 기자들을 관장하는 캡틴)인 황교동은 감정표현에 인색하고 서툴러 늘 표정이 굳어있지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진실이다’라는 모토로 살아가는 ‘천상 기자’다. 이필모는 이미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연.. 2014.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