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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쏘나타를 구입하면서 제일 고민했던 것이 오디오 부분입니다. 이전에는 디젤 차량을 보유하고 있어 오디오를 차에서 즐기는데 무리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가솔린엔진 차량을 구입하면서 그동안 하고 싶었던 카오디오 세계에 입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집근처에 카오디오를 잘하기로 소문한 벅스앤드림 카오디오 샵이 가까이 있어서 방문해서 상담받고 시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카오디오 부분은 1차적으로 차문 방음과 스피커를 교체하는 방법으로 작업을 했습니다. 오디오 프로세스와 앰프를 설치하게 되면 대공사가 되기도 하고, 비용도 높기때문에 비용대비 효과가 큰 부분부터 시작을 차근차근 하기로 했습니다.


우선 차문 방음작업은 프론트 리어 모두 하기로 했고, 스피커는 비용상 프론트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작업은 벅스앤드림 대표님과 직원2명분께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고생 해주셨는데 정말 꼼꼼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방음 작업을 마무리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스피커 교체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순정상태의 마감재로 작업을 원했기때문에 운전석과 조수석쪽 전방 스피커와 프론트 도어에 스피커 교체 작업을 했습니다.


BEWITH A-50III 신형 스피커와 Matrix 6.1 (165mm, 40옴) 스피커를 추천 받았습니다.



우선 두 스피커 모두 나무 가이드를 벅스앤드림 목공실에서 직접 순정 가이드에 맞도록 제작해서 순정처럼 부품처럼 장착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서 선택했는데 가이드를 잘만드셔서 그런지 장착이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도어 방음과 스피커 교체는 3시간 가량 진행 되었고, 저녁시간대라 작업이 끝나고 피자까지 얻어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올 수 있었습니다.


벅스앤드림 카오디오 대표님과  직원분들의 꼼꼼한 작업이 인상깊었고, 차량 3대정도가 동시에 작업이 가능한 깨끗한 실내가 신뢰를 주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디오 특성상 한번 인스톨을 하면 계속 찾아 가기때문에 실력과 시설이 좋은곳이 중요한데, 벅스앤드림 카오디오 샵은 모든것을 갖춘 좋은 매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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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는 Astell & Kern 100 포터블 플레이어를 런칭하여, 그동안 애플에게 빼앗겼던 포터블 오디오 계에 화려하게 복귀하여 오디오계의 별의 중심이 되었었게 몇달 전인데, AK100에서 문제점이거나 보안이 필요했던 시장에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Dual Dac으로 포터블 오디오계를 평정하게 되었다.

 

 

AK100 vs AK120

 

AK100에서 가장 문제였던 MQS파일등 고음질 무손실 음원을 원음에 충실하게 재생이 가능하고, DAC기능을 강화하기위해서 IN-OUT DAC기능 강화와 조금만 충격이 가도 손상이 갈것 같았던 볼륨조정 노브를 보강하였고, 기본적으로 고급기종에 꼭 필요한 럭셔리 가죽 케이스도 AK100유저들의 의견을 존중해서 AK120에서는 포함하여 출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AK120 제품개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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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외관에서는 Dual DAC이 장착되었다고 강조하는 포장디자인이 되어있습니다.

AK100과같이 심플하면서 심미적인 블랙에 아스텔앤컨 로고가 새겨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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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을 하게되면 상단에 가죽게이스 하단에 AK120본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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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바로 띄이는것이 AK100에서 많은 지적을 받았던 볼룸 노브를 외부 충격이나 사용시 실수를 방지 하도록 외부 보호 뎀퍼처리를 한것이 특징, 심미적이나 내구성이 좋아진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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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AK120제품을 오픈해 본결과는 아스텔앤컨제품의 DNA디자인 코드를 유지하면서, AK100과 비교하여 점점 진화해나가는 모던한 AK120플레이어 케이스의 디자인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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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LCD 보호필름과 후면 판넬 보호 필름이 기본으로 1세트가 포함이 되어있어 바로 음원만 넣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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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같은 USB포트와 마이크로SD 메모리 듀얼 슬롯

 

AK100에서는 메모리타입으로 데모 MQS파일이 제공되었지만 AK120에서는 내장메모리에 저장되어 제공이 되어진다.

기존에 AK100은 내장메모리용량이 32Gb였지만 AK120에서는 2배인 64Gb를 제공해서 두개의 슬롯에 각각 64Gb를 넣는다면 64 X 3 = 192Gb로 왠만한 이동외장하드 용량을 가지게 되어 고음질음원을 충분히 저장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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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AK100에 비교하여 기본적인 UI는 변경이 되었다. 리스트에서 박스형으로 바뀌어 직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확대

판매중인 고음질 음원인 24Bit / 192Khz까지 재생이 가능

 

 

작은 거인이라는 표현이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AK120에서 뿜어내는 디지털 정보량은 정말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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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HIFI브랜드사의 CDP기기와 비교해서도 전혀 밀리지 않고, Astell & Kern (아스텔앤컨) 포터블 오디오의 색깔을 확실히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특히 AK100이 DA Chip을 고성능의 울프슨사 제품을 사용하고 과 오디오 아날로그 출력부를 신경써서 만들었고 AK120은 Dual-Dac을 사용 하기때문에 L-R 2Ch 음원에 충실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AK100출시때 아이리버에서는 DAC으로 사용하다고 광고는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AK100의 DAC기능을 사용해 울프슨 디지털컨버터칩 이용해 디지틀음원을 아날로그로 변경하여 Y케이블로 아날로그 출력하는것이 과연 장점이 있는지 의문이 있었는데. 이제는 광출력도 가능해서 사용자의 입맛과 취향에 맞도록 HIFI오디오와 사용하기 위해서는 DA(디지털 컨버팅)을 통해서 아날로그로 출력과 광으로도 출력이 가능해져서 고음질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변경이 되었습니다. 이부분은 타사와 대비해서 사용자들을 세심히 배려하고 제품출시때 실제로 사용하는 유저의 입장에서 제품을 생산을 한다는 자세를 읽을 수 있서 아이리버사의 개발자들과 마케팅담당자들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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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AK100을 단순히 음원을 디지틀상태로 읽어서 광단자로 보내는 플레이어 기능과 광단자를 통해서 받은 디지틀신호를 별도로 구입한 DAC를 통해서 컨버팅해서 사용하는 것이 좀더 좋은 음질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재미난것은 이렇게 구성을 사용을하면 AK120의 음색이 아니라 별도로 구입한 DAC의 DA성능과 음색이 음색을 좌우하게 됩니다. 즉 단순히 고음질을 플레이하는 기능만 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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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질 기준해서 DSD가 아닌 MQS음원이나 Flac같은 고음질 무손실 음원을 통해서 플레이어가 가능하기때문에 풍부하지 않은 MQS보다는 Flac음원으로 즐겨야하는것이 아직까지 아쉬운게 있지만, FLAC기준을 보면 광출력이 아주아주 매력적인 기능일수도 있습니다.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6.3 | ISO-1600 | 2013:02:23 02:27:44

위의 사진은 AK-100 (Single-Dac) 광출력 품질 테스트였는데, AK-120(Wolfson 8740 Dual-DAC)도 같은 품질을 유지하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광출력은 DAC와는 상관없음)

 

 

특히 네이버등 여러가지 음원 포털에서 FLAC파일을 정식으로 유통하기 시작해서 AK120의 가치는 점점더 높아 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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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어설픈 네트웍플레이어나 메모리타입 플레이어에 비교해서 사용법이 아주아주 간단하고 장비사이즈도 작고 게다가 배터리 DC전원을 이용하고 고퀄리티의 디지털 및 아날로그 신호로 음원을 감상할 수 있기때문에 단순 플레이어 기능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1/25sec | F/4.0 | ISO-3200 | 2013:06:04 21:37:25

 

이퀄라이져는 사용자 지정과 미리 표준화된 몇가지의 EQ를 선택이 가능해

다양한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 시키고 있다.

 

NIKON D800 | Aperture priority | 1/30sec | F/4.0 | ISO-3200 | 2013:06:04 21:38:07


아리리버가 한국시장에서 글로벌로 나간 회사이기때문에 디자인, 인터페이스, 음색튜닝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고급 포터블 오디오기기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해외 수줄이 늘고 각국에 면세점에 AK120이 보인다면 어느정도 성공한것으로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AK100에 이어 AK120도 마켓에서 좋은 호평을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MQS급의 FLAC음원을 다양한 장르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서 해외음원 위주의 음원 감상만 되고 있어 음원 유통이 활발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이전 리뷰] 

2013/02/28 - [On Sound/Audio DB] - Astell & Kern (아스텔앤컨, AK100) 포터블 오디오계의 별의 중심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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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ll & Kern (아스텔앤컨, AK100 ) 포터블 오디오 계의 별의 중심이 되다!


아이리버사는 MP3하면 아이리버로 불리울정도로 포터블 MP3시장의 강자가 Apple사의 iPOD에 서서히 홈그라운드에서 아성이 무너지더니 스마트폰이 그자리를 내어주는 아주 긴~시련의 시기를 보냈습니다. 그런 아이리버에서 MQS(Mastering Quality Sound)라는 고음질 음원플레이가 가능한 포터블 오디오 기기로 드디어 역습이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차별화 포인트로 외부에서는 포터블 오디오 기기로, 가정이나 오피스공간에서는 광출력을 통한  기존의 오디오 기기와 결합하여 고음질의 음원플레이어로 변신이 가능하도록 설계가 된 것이 가장큰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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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AK100을 포장부터 풀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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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디자인의 명가 iRiver답게 작고 깔끔한 블랙톤의 친환경 종이재질로 제품을 포장하는 센스를 보이고 있습니다. 선진국일 수록 디자인과 친환경을 중요하게 생각 하기 때문에 제품패키징하는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보면 좋은 선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제품을 오픈하고 굉장히 당혹스러웠던 상황이, 생각보다 작다.. 그리고 정말 작다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휴대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 한손에 쏙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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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T-A77V | Aperture priority | 1/125sec | F/6.3 | ISO-200 | 2013:02:23 01:29:49


이제 전원을 넣고 작동을 해볼까요? 전원을 넣으니 시원한 터치 액정 너머로 깔끔한 회색가죽톤의 배경에 Astell & Kern 글자와 진행속도 오렌지바가 나타납니다. 전원을 켜고 사용을 하기까지 들어가는 부팅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서 조금 아쉬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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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 있는 오디오에 연결해서 청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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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은 AK100 -> 광케이블 -> Chord QuteHD DAC -> 프리앰프 -> 진공관 300B앰프 -> 스피커 환경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AK100이 포터블 오디오 기기라 광출력은 일반 케이블이 아닌 각대원이라는 광케이블을 사용해서 연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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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이라는 표현이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


AK100에서 뿜어내는 디지털 정보량은 정말 예술입니다.


웬만한 HIFI브랜드사의 CDP기기와 비교해서도 전혀 밀리지 않고, Astell & Kern (아스텔앤컨) 포터블 오디오의 색깔을 확실히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특히 DA Chip을 고성능의 울프슨사 제품을 사용하고 과 오디오 아날로그 출력부를 신경써서 만들었기때문에 음원에 충실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아이리버에서는 DAC으로 사용하다고 광고는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AK100의 DAC기능을 사용해 울프슨 디지털컨버터칩 이용해 디지틀음원을 아날로그로 변경하여 Y케이블로 출력하는것이 과연 장점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HIFI오디오와 사용하기 위해서는 DA(디지털 컨버팅)을 통해서 아날로그로 변경하는 DA칩과 아날로그 출력부도 중요하지만 아날로그상태에서 전송하는것도 중요한데 광단자를 통해서 보내는 광신호와 비교했을때 Y 케이블로 아날로그의 신호 전송을 완벽에 가깝게 하기는 여러기자로 쉽지 않기때문입니다.

차라리 AK100을 단순히 음원을 디지틀상태로 읽어서 광단자로 보내는 플레이어 기능과 광단자를 통해서 받은 디지틀신호를 별도로 구입한 DAC를 통해서 컨버팅해서 사용하는 것이 좀더 좋은 음질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재미난것은 이렇게 구성을 사용을하면 AK100의 음색이 아니라 별도로 구입한 DAC의 DA성능과 음색이 음색을 좌우하게 됩니다. 즉 단순히 고음질을 플레이하는 기능만 되는것이죠.

고음질 기준해서 DSD가 아닌 MQS음원만 플레이어가 가능하기때문에 풍부하지 않은 음원으로 인해 아직까지 아쉬운게 있지만, FLAC기준을 보면 광출력이 아주아주 매력적인 기능일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어설픈 네트웍플레이어나 메모리타입 플레이어에 비교해서 사용법이 아주아주 간단하고 장비사이즈도 작고 게다가 배터리 DC전원을 이용하고 고퀄리티의 디지털 및 아날로그 신호로 음원을 감상할 수 있기때문에 단순 플레이어 기능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리리버가 한국시장에서 글로벌로 나간 회사이기때문에 디자인, 인터페이스, 음색튜닝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고급 포터블 오디오기기로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해외 수줄이 늘고 각국에 면세점에 AK100이 보인다면 어느정도 성공한것으로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AK100이 호평을 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8sec | F/6.3 | ISO-200 | 2013:02:23 02:14:07


SLT-A77V | Aperture priority | 1/20sec | F/6.3 | ISO-1600 | 2013:02:23 02:27:44


마지막으로 광출력의 퀄러티를 측정했는데 포지셔닝이나 출력이나 광품질 모두 Hifi Audio 기기로서 손색이 없음이 확인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실내외에서 모두 잘 사용을 할 수 있는것이 AK100 다른경쟁회사들이 가지지 못한 가장 강력한 장점이 되었습니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 AK120 리뷰 ]

 

2013/06/14 - [On Sound/Audio DB] - AK120 (Astell & Kern 120 Dual-Dac, 아스텔앤컨 듀얼덱)이 포터블 오디오계를 평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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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K] High Fidelity Headphones ST-800
Equalizer Control 7 Visualizer Built - In 

2011.7. 18

MediaPaper - Copyright By Oh Sejin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38:19

TDK ST-800은 TDK 헤드폰에서 플래그쉽라인으로 분류가 되는 최상위 헤드폰입니다.



특징은 하이엔드 유저들의 취향에 맞도록 고음질의 박력있는 사운드를 지원해주기위해 대구경의 50mm유닛을 L/R 채널에 각각 1개씩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덕분에 좌우측은 겨율 귀마게처럼 두툼한데요, 투박하고 어쩌면 두꺼운 헤드 유닛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부드러운 관절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50:29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50:44



특히 EQ를 조정할 수 있도록 중간부분에 EQ조절 장치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조절은 트러블과 베이스를 조절을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째즈는 풍성한 베이스르를, 스피디감이나 샤이닝한 경쾌한곡들은 트러블을...
사용자의 유형대로 입맛대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56:54

트러블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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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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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링을 이용한 볼륨 + / -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2:00:49

TDK 마크를 누르면 Sound Mute  On / Off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58:59


EQ 모니터를 통해서 사운드의 오렌지색의 레벨메터가 움직입니다.


[ 박스 개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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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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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38:41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39:47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40:28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15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40:59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42:07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42:15

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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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0 | Aperture priority | 1/60sec | F/16.0 | ISO-6400 | 2011:07:18 11: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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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서 덴마크 오디오 전문업체인 Bang & Olufsen 제품을 보는듯한 보이는 최신 기술 + 라이프스타일 UI +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 손실없는 음원의 데이터의 컨버팅등의 새로운 개념의 Infinia 홈시어터 라인업을 야심차게 발표했습니다.


INFINIA그 독자 브랜드...



디자인적 요소: 중 하
고급장소에 설치되는 오디오 일수록 성능보다 디자인적 요소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피니아는 슬림하고 스타일리쉬한 스타일을 취하고 있습니다.
색상톤은 스틸 느낌을 중후하게 풀어주는 글로시 블랙 타입이며 시원한 블랙글래스 안에서 은은하게 비쳐나오는 Ice Blue 톤의 디스플레이어가 스마트 함을 은은하게 표현 해 주고 있습니다.
오디오의 단점은 케이블이 복잡해서 지져분해질 수 있는데, LG 인피니아는 무선으로 기기들을 음원 손실 없이 매칭을 하고 있습니다.


홈시어터  기능 요소: 중 하
HiFIAudio 기능 요소:




1. Audio

인피니아 홈시어터는 일반적인 5.1Ch 홈시어터와 달리 음장DSP를 이용해서 4.1Ch로 5.1Ch와 비슷한 느낌의 사운드를 연출 해 줍니다. 이는 센터스피커(주로 대사나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센터링 공감감을 잡아주는 역활의 스피커)를 희생하면서 디자인적 심미성을 강조 한셈이다. 하지만 음장 DSP 가 센터스피커의 빈자리를 프론트 톨보이스피커가 잘 커버하도록 설계가 되어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는 마법을 보여준다.
특히 Pure HD가 그려내는 환상적인 사운드는 THD(Total Harmonic Distribution은 왜율이고 홈시어터는 1%, Hi-Fi 오디오는 0.1%가 기준치) 1%로 음의 왜곡이 없이 영화나 사운드를 휼륭하게 그려준다. 하지만 태생이 멀티용인 홈시어터로 오디오 전용의 하이파이 기기의 박력감과 파워는 약간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일반 홈시어터와는 비교가 않될만큼 성능이 우수 한것 같습니다.
와인의 향과 맛일 잘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디켄딩이란 개념을 TV와 AUDIO에 적용하고 있는 LG Decanting기술은 특별한 설정 없이 일반인들의 잘 화면과 사운드를 즐기는데 부족함 없이 지원해주는 것이 특징.
오디오 포멧은 차세대 포멧인 HD시리즈 Dolby Tuue HD, DTS HD Master Audio Essential과 Dolby Digital Plus, Dolby Prologic II를 지원해 BlueRay와 DVD규격을 완벽하게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2. Video
인피니아 홈시어터는 1080P인 Full HD를 대응하며 블루레이, HD급 비디오파일, SD급 비디오파일,AVC HD, JPG의 포멧에 대응을 하며, 유/무선 네트웍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컨텐츠 서비스를 지원 합니다. 
특히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오디오기기 등으로 은해서 외장 DLNA 스토리지 서버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를 활용해주는 DLAN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멀티미디어 기기로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 합니다.


3. 스펙

4. 타사 비교 : 최고의 라이프 스타일의 제품을 생산하는 Bang & Olufsen
전세계에서 영상과 오디오 제품군중 하이클래스의 제품을 생산하는 곳은 단연 북유럽을 손에 꼽습니다. 특히 명품이란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Bank & Olufsen의 제품들이야 말로 전자제품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LG가 롤 모델로 선정을 해서 고급라인을 Bang & Olufsen의 철학과 제품을 생산하는 것들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한국적인 장점인 새로운 트렌드를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에 재해석해서 제품을 디자인하고 UI를 만들어 나갈 필요성이 있습니다.

Bang & Olufsen은 디자인과 성능에 놀라고 가격에 또 한번 놀랍니다.

인피니아 홈시어터는 Bang & Olufsen사의 Home Cinema와 비교를 해 볼 수 있는데 디자인, 성능, 사용자UI, 제품의 퀄러티를 비교해서 가격으로 나누어서 원가대비 분석을 해보면, 인피니아가 Bang & Olufsen에 비교해도 가격대비 성능이 썩 괜찮고 기본기가 잘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뜻은 인피니아가 Bang & Olufsen 보다 더 좋다는것이 아니라, 인피니아의 성공 가능성을 볼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LG 인피니아는 일본/미국/유럽 전자 전문 브랜드의 고급 라인업보다 훨씬 뛰어 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Bang & Olufsen HomeTheater : Home Cinema ]

[ Bang & Olufsen Digital Media : BeoMaster5 ]



5. 총평
LG에서 고급 사용자를 대상으로 독자 브랜드인 INFINIA를 출시한 것은 LG가 글로벌 전자기기 제조 회사에서 라이프스타일 기기를 제조하는 하이 퀄러티의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 하위 일반 라인업의 동반 가치 상승을 가져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좀더 사실적인 화면과 사운드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사용자들의 요구로 인해서 3D와 Real Sound를 표현을 해야하면서, 디자인적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UI의 사용체계로 제품을 생산을 해야하는 시점에 서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인피니아 홈시어터는 좋은 재료로 좋은 요리사가 맛과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제공해주는 명품요리를 먹는듯한 느낌의 참 잘 만든 명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피니아같은 제품군의 개발과 유통을 통해서 LG가 좀더 높은 가지의 제품을 많이 생산 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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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인글 주소 :: http://blog.ohmynews.com/gauzari/rmfdurrl/209108

 

한 블로그에 스위스의 유명한 초 하이엔드 오디오 업체인 골드문트의 에이도라는 cd플레이어(국내 가격 700만원이란다)와 일제 파이오니아 dvd플레이어(dv-3801)의 내부 기판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http://lllkidlll.egloos.com/4139325)

참고로 골드문트 하면 하면 초하이엔드 오디오 업체로 유명하며 아무튼 엄청나게 비싸다. http://www.audiogallery.co.kr/여기에 있는 골드문트 제품 가운데는 스피커 한 세트에 2억5000만원 짜리도 있다.

원래 이 사진은 해외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던 것이다.

골드문트와 파이오니아 제품의 내부 기판이 똑같다. 즉 두 제품의 기계적 성능 특히 음질은 틀릴래야 틀릴 수 없다는 말이다.

dv-3801의 가격은 얼마일까?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중국어만 뜬다. 이는 이 모델이 중국에서만 출시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 사이트에서 보니 중국돈으로 700위안이다. 우리돈 약 8만4000원 정도다.

dv-3801과 기판이 똑같은 제품이 국내에서 출시됐는데 DV-696A라는 모델이라고 한다. 옥션에서 17만5000원한다.

골드문트는 8만원짜리 제품에나 들어가는 기판을 가져다가 껍데기만 씌워서 83배를 받아 먹었다.

아마 이 쪽 계통에서 일하고 있는 듯한 한 사람의 분석에 따르면 기판 자체는 중국에서 장당 1만원 이하로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일부러 무게를 늘려  뽀대감을 주기 위해 아무 필요도 없는 트로이달 트랜스를 달아놓았다고 한다.

오디오계에서는 왠지 무게가 나가면 더 소리가 좋은 듯한 느낌을 갖는 것이 상식이며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pic_pds&mode=view&num=37100&page=0&view=n&qtype=content&qtext=%B0%F1%B5%E5%B9%AE%C6%AE)

문제는 이 제품만 그런다는게 아니다. 골드문트의 여러 제품이 이런 전례가 있으며 또 다른 초 하이엔드 제품 가운데 이런 사례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면 골드문트가 나쁜 놈일까?

오디오 사이트로 유명한 실용오디오에 이런 글이 올라왔다.
(http://www.enjoyaudio.com/zeroboard/view.php?id=questions&page=1&sn1=&divpage=7&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302)

마크레빈슨이 이렇게 말했다죠?
"우리는 순진한 음악애호가를 속여서 먹고 사는 것"이라고요.

일정한 수준의 CD와 앰프라면 특별히 주파수 특성에 손질(?)을
가하지 않았다면 소리가 다를 이유가 없다는 것이 진실입니다.

뭐라고요? 골드문트가 나쁜 놈들이라구요?
아닙니다.
벗은 것을 보고도 벌거벗은 임금님의 옷이 멋있다고 스스로를 속이고
무수한 이웃들을 속인 군중들이 더 나빠요.

오디오계는 두가지 흐름이 있다. 실용론과 비실용론이다.

실용론자들의 일정한 수준의 앰프와 cd라면 특히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수천만원짜리나 10만원대 초반 짜리나 전혀 음질 차이가 없다고 본다. 디지털의 속성상 음질 차이가 날래야 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은 여전히 아날로그 방식을 쓸 수 밖에 없는 스피커에서만 음질과 소리 성향의 차이를 인정한다. 그것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고 보지도 않는다.

비실용론자들은 가격이 수십배, 수백배가 차이나는데 당연히 앰프와 cd의 음질 차이는 크며 스피커 선을 바꾸거나 전원 케이블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음질의 상승이나 소리 성향의 변화가 있다고 본다.

10만원짜리 앰프 cd플레이어와 1000만원짜리 앰프 cd 플레이어가 어떻게 음질이 같을 수 있으며 만약 둘이 같다면 비싼 앰프 쓰는 사람들은 똘아이들이냐고 반문한다.

비실용론자들은 오디오의 매칭에 골몰한다. 예를들어 재즈에는 아무게 회사 무슨 앰프가 좋으면 무슨 프리 앰프는 00제품에 파원 앰프는 00제품, 스피커 케이블은 00제품, 인터 커넥터 케이블은 00제품, 전원 케이블도 00제품을 매칭한 뒤 스피커는 00제품으로 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스피커의 인터 커넥터 케이블에 1000만원을 쓰기도 하며, 전원 케이블 가격만 100만원 짜리도 있다.

비실용론자들은 100만원짜리 dvd 플레이어의 음질이 20만원짜리 음악용 cd 플레이어보다 못하다고 주장한다.

이유는 dvd 플레이어는 여러가지 잡탕을 재생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기 때문에 음악만을 위해서 만들어진 cd 플레이어보다 음질이 나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실용론자들은 10만원짜리 dvd플레이어와 500만원짜리 cd플레이어의 음질은 아무 차이가 없으며 되레 디지털 시대에는 여러가지 형식의 음원을 재생하기 편한 dvd 플레이어가 더 좋다고 주장한다.

실용론자와 비실용론자들은 논쟁은 격렬하다. 서로 상대방에게 증오의 말을 서슴없이 내뱉을 정도다. 곧 정치세계에서 계급투쟁 벌어지는 것 같다. 아니 사실 계급투쟁의 양상이다.

실용론은 그것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정치지향에 관계없이 결국 '민중민주주의 오디오론'이 될 수 밖에 없고 비실용론은 역시 그들의 정치 지향에 상관없이 부르좌적 오디오론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

평범한 사람들이 오디오나 홈시어터에 입문하면 인터넷을 뒤지고 곧 보게 되는게 앰프, 스피커, 케이블의 성향과 음질 차이라는 말이다.

수많은 현란한 언어로 장식된 오디오 평가가 난무하고 그런 말을 듣다보면 그리고 뽀대감을 느끼기 위해 어느 덧 음악 보다는 기계 자체에 몰입하게 된다. 취미로 시작한 게 집안 기둥 뿌리가 흔들리게 된다. 오디오는 무엇인가 고상한 취미로 격상되게 되며 음악이 아니라 기계를 쫒아 수없는 시간과 돈을 쓰게 된다.

실용론이 평범한 서민 대중들에게는 훨씬 더 유리한 이론임에도 불구하고 이 쪽은 항상 숫자가 적다. 평범한 월급장이들도 왠지 실용론을 멀리하면서 비실용론에 빠져들고 처음에 20~30만원 앰프로 시작한게 나중에 수백만원짜리 앰프도 서슴없이 사게된다. 그러면서 "앰프와 cd 바꿨더니 역시 소리가 탄단해지고 저역에 힘이 생기며..."하면서 또 다른 오디오 초입에 들어선 보통 사람들에게 펌푸질을 한다. 

8000만원짜리 전세 살면서 2억원짜리 앰프와 스피커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궁극적인 음을 향한 숭고한 구도의 길로 미화된다. 실제로 음악 자체는 안중에도 없으면서 말이다. 차리라 그 돈이라면 직접 음악 공연을 보는 게 더 나을 텐데 말이다.

골드문트의 EIDOS 18 SACD Player라는 제품에 대한 한 국내 오디오 전문가의 평가다.
리뷰에 사용된 에이도 제품의 가격은 국내에서 840만원이다.

(http://www.hificlub.co.kr/web/board/brd_wz_view.asp?pid=10156&f_lid=100107&up_pid=&lid=100&level=0&table=brd_10023&cat_gb=&ishtml=n&p_next=4&p_f_lid=100109&p_lid=100&next=4&cond=&s_text=)

이전 하이엔드급 디지털기기를 비교해서 집중청취 했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소닉프런티어즈의 트랜스포트와 DCS엘가의 조합을 연상케 하는 소리다. 당시에 가장 인상 깊었고 가장 갖고 싶었던 조합이기에 귓속에 깊이 각인되었는데 비슷한 소리라서 생생하게 다시 떠올려 진다. 기기가 SACD인 만큼 SACD와 일반 CD를 비교 해보기 위해 여성보칼 옴니버스음반인 Master를 걸었다.

그 음반에서 가장 즐겨 듣게 되는 2번곡 CHIE AYADO를 비교해 보니 SACD와 일반 CD는 당연하지만 엄청난 차이를 보여준다. SACD에서의 CHIE AYADO와 연주자들은 적당한 무대의 넓이와 깊이를 형성해서 그 사람들의 위치를 일일이 보여주는데 반해서 같은 음반의 일반 CD를 바꿔서 같은 곡을 틀어보니 갑자기 무대가 쭉!~~ 하고 좁아드는 느낌이 들만큼 큰 차이를 보여준다. 그렇지만 에이도스 18은 포용력도 좋은지 일반CD도 훨씬 해상력 좋고 중저역 탄탄하며 무엇보다 투명한 질감의 소리를 내준다.

소니 롤린스의 재즈섹스폰은 마치 그 연주장의 한가운데 앉아서 발가락을 까닥거리는듯 열기가 생생하게 느껴지며 전혀 그 소리들이 엉키거나 섞이지 않는다. 소니롤린스의 섹스폰 리드에서 침이 지글지글 끓는 소리마저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사발연주의 ‘라폴리아’에서는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그 악기들이 하나 하나 다 가려낼 수 있을 만큼 음의 가닥 가닥을 추려내는 능력이 정말로 대단하단 생각을 갖게 하며 류트 연주자의 손톱 끝으로 튕기는 소리도 아주 기분 좋게 잘 구분이 된다.

아무튼 이 사람의 평가에 따르면 엄청난 제품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이 사람의 리뷰에 첨부된 골드문트 내부 기판을 보면 앞의 파이오니아 제품과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 오디오 평론가는 위 사진에 붙어있는 설명처럼 온갖 찬양을 했다. 1만원짜리 기판이 골드문트 껍데기를 입는 것만으로 이런 최고급 시스템이 됐다.

정확하게 말하면 이 사람은 오디오(소리) 평론을 한 게 아니라 케이스에 대해 평론을 한 것이다. "이 케이스는 840만원의 가치를 훨씬 더 뛰어 넘는다"고 말이다.

만약 이 사람이 앞의 파이오니아 dvd 플레이어 평가를 했다면 뭐라고 했을까?

아예 평가를 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을 것이다. 오디오계에서는 dvd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는 다는 것은 한마디로 쌍것들이나 하는 천한 짓이기 때문이다.

더 문제는 이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골드문트와 파이오니아의 소리는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알 수 있다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pic_pds&mode=view&num=37098&page=0&view=n&qtype=content&qtext=%B0%F1%B5%E5%B9%AE%C6%AE

골드문트 평생 들어보지도 못할 쌍것들이 왜 궁시렁거리느냐는 식의 댓글을 단 사람도 있다.

인간의 주관성은 이렇게 무섭다. 보고도 믿지 않으니 말이다.

 

엮인글 주소 :: http://blog.ohmynews.com/gauzari/rmfdurrl/20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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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3 23:34

HDMI 버전 별 비교표 On Sound/Audio DB2010.03.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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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geesou BlogIcon 한기수 2010.07.09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로 간단히 잘되어있네요~

    담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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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올해의 스피커 상을 6개나 받은 대단한(?)모델 입니다.

째즈와 팝에 제일 우수하고, 클래식도 부드럽게 울려주는 스피커입니다.
부드러우면서 은근히 힘이 있게 소리를 울려준다고 합니다.

시스템은 사실상 2개의 스피커부로 되어 있습니다.(연결도 242에서 아웃받아서 121로 인이됩니다.)
상단 121에 하단 트위터와 우퍼 242를 결합한 모델이고...
이름작명은 웃긴데 121 + 242 = 363 이됩니다.

우퍼유닛부가 밀폐형이라 소리 양감이 장난 아닐듯합니다.
사이즈는 작지만 설계가 예술이라서

AV에서 웅웅 방방 대는 소리와 틀린 양감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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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때 미국산 앰프들은 그 뛰어난 성능으로 전세계 오디오 시장을 거의 평정하다시피 한 적이 있었다.
그러던 것이 70년대에 접어들어 일본산 앰프의 대량 생산과 대중적으로 접근이 비교적 쉬운 가격에 밀려 그 활동이 많이 위축되기도 했다.
현재 미국에서 생산되는 순수 미국제 앰프들은 거의 하이엔드급이라고 할만한 기기들이며
이들 앰프의 특징은 설계단계부터 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음질만을 추구하는 이른바 cost-no-objective정책으로 임하기 때문에
비용과 크기를 줄일 수 있는 OP앰프 IC와 같은 부품을 사용하기 보다는
특성이 좋은 개별 트랜지스터를 사용하여 회로를 구성하는 설계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최종음질에 결정적 요소가 되는 전원트랜스포머, 전해콘덴서 등 주요부품은 대용량제품을 아낌없이 사용한다.
따라서 앰프의 크기가 커지고 무거워지는 경우가 보통이다.
제작 과정에서도 전자동으로 처리하기보다는 부품을 하나하나 검사해가면서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맥킨토시랩(McINTOSH LAB). 미국산 앰프의 대명사격이지만 현재 실 소유권은 일본으로 넘어가 있다.
1949년 미국 동북부에 있는 빙햄톤에서 본격적으로 출발하여 앞에 이미 설명한 진공관 앰프 시절에 전성기를 맞이 했었다. 


이외에 마크 레빈슨을 생산하는 마드리갈(MADRIGAL),
실제 마크 레빈슨 앰프의 디자이너인 마크 레빈슨이 재판결과 자신의 이름을 앰프 이름으로 사용치 못하게 되자 만든 첼로(CELLO),
마크 레빈슨과 쌍벽을 이루는 크렐(KRELL),
1960년대 창립하여 지금까지 진공관식 앰프를 꾸준히 제조하고 있는 오디오리서치(AUDIO RESEARCH), 카운터포인트(COUNTER POINT),
은행원이면서 오디오 애호가였던 빌 콘라드와 루 존슨이 1970년대 중반에 설립한 콘라드존슨(Conrad Johnson),
일반 TR대신 진공관 특성에 가까운 FET소자를 중점적으로 채택하여 사용하는 특성을 가진 트레숄드(Treshhold) 등이 있다.


<<유럽>>

유럽의 오디오 제품은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것은 80년대말에 이르러서였다.
그러나 대개는 유럽 제품하면 바로 영국 제품을 생각할 만큼 국내에서는 영국 제품들이 초강세를 이루었다.
그러나 유럽의 많은 나라들 중 오디오 메이커 하나쯤 가지고 있지 않은 나라가 없을 만큼
그들의 기술력과 전통 또한 오래된 메이커들이 많이 있다.

버메스터(Burmester :독일), 골드문트(Goldmund : 스위스), 자디스(Jadis : 프랑스), 프라이메어(Primare : 덴마크) 등이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들 나라의 앰프를 보면,
각각 그들 나라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선입견에 부합된다고 할 정도의 유사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버메스터의 경우 음악가 출신인 경영진이 디자인한 제품으로 마치 공장의 전기기계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한
차가운 외관(샤시 재질이나 마무리 솜씨는 공예품 수준)과 함께 정밀한 회로 설계, 단정하고 세련된 음색이 듣는 이를 사로잡는다.
모든 입력 소스를 모듈화하고, 이것을 메인 기판 위에 수직으로 삽입하도록 되어 있다.

골드문트의 경우 스위스제라는 말로 모든 것이 설명된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 시계의 나라답게
100W 출력을 갖는 파워 앰프(미메시스3)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두께와 크기는 축소되어 있지만
내부에는 4개의 토로이달 트랜스와 8대의 전원부를 탑재하고 여기에 각각 별도의 필터를 탑재하고 있다. 



자디스는 화려하고 우아한 외관(금장)을 가지고 있다. 다분히 감성적인 소리를 만들어낸다.
이외에도 진공관과 종합전자메이커로 잘 알려진 독일의 텔레푼켄(TELEFUNKEN), 지멘스(SIEMENS), 브라운(BRAUN)이 있고,
벨기에의 스피커 메이커인 B&O(BANG & OLUFSEN), 릴 데크의 재명사였던 스위스의 레복스 등이 있다.


<<영국>>

유럽에 속해 있으면서도 대륙과는 별도의 철학으로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일궈낸 영국의 앰프들을 보면
'과연 브리티쉬 사운드라는 것이 있기는 있구나' 하는 찬탄을 불러일으키게 할 만한 제품 라인업과 함께 수많은 메이커를 가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영국적인 앰프와 스피커의 대명사는 쿼드 앰프와 탄노이 스피커 일 것이다.
영국의 오디오 산업 특히 상업적인 앰프의 태동은 1930년대 말로서 그 당시 제작된 영국산 진공관은
지금까지 일부 호사가들에 의해 애지중지 될만큼 그 우수성을 입증받고 있다.
왜, 영국하면 쿼드 앰프를 떠올릴 수밖에 없는가 하면 쿼드 앰프의 전통이 영국의 특성과 알맥상통하는 바 크기 때문인데,
보수적인 영국제 앰프들은 심사숙고하여 설계되고,
필드 테스트를 거쳐 출시되며 일단 출시된 앰프들은 모델 교체없이 고집스럽게 자리를 지킨다.
그렇다고 이들 제품이 시대에 뒤떨어진 기술과 회로로 구성된 것은 아니다. 비록 외모와 기본 설계는 같지만
부품이라든지 내부회로는 꾸준히 개량되고 발전하고 있으며 이런 전통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의 이익을 위해 반영된다.

영국제품이 오디오 업계의 선두자리를 계속 고수할 수 있었던 것은 다음과 같은 요인들 때문이었다.
첫째. 소비자로 하여금 자신의 기기에 묘한 애정과 자부심을 느끼도록 한다. 구 모델임에도 계속 상점에 진열하고
판매함으로써 스스로 최신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며 그러면서도 내부는 끊임없이 개량한다.
둘째. 같은 모델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생산되어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하며,
계속된 개량으로 고장률이 적고 고장이 나더라도 부품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셋째. 외관 디자인이 출중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막상 집안에 설치하면 오래된 가구의 일부처럼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뮤지컬 피델리티(Musical Fidelity)는 80년대 영국의 진공관 앰프 메이커였던 마이클 & 오스틴 사의 창립자 중 한 사람이었던
마이클 안소니 퀸이 창립한 회사로 이 회사 제품은 국내에서 굉장한 인기를 끌었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이 회사의 처녀작이었던 A1시리즈의 인기는 가히 선풍적이었다.
내부 회로도 알차고 TR로 진공관적인 음색으로 음악성이 풍부하다.

메리디안(Meridian))은 산업디자이너였던 루이스 로이드와 앰프 설계자인 밥 스튜어트가 설립한 회사로서
국내에는 현재 CDP로 더 많이 알려져 있지만 원래는 앰프가 전문이었다.

미션(Mission).
기능이 단순하고 호화롭지 않지만 비교적 충실한 내부 회로를 가지고 있으며 출력도 적당하다는 면에서는
상당히 영국적이나 디자인적으로는 다소 독특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가로로 길지 않고 세로로 길기 때문에)

그외에도 턴테이블 메이커로 널리 알려진 린과 네임, 캘빈 랩스, 진공관 계열의 오디오 이노베이션 등이 있다.
영국 제품들은 이른바 브리티시 사운드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외관보다는 내면적 충실도를 높이고,
불필요한 스위치류를 과감히 삭제하고 미국 제품들 처럼 최고급 부품은 아닐지라도
양질의 엄선된 부품들을 채용하여 음악애호가들에 의해 철저한 검증을 거쳐 제작되었기 때문에
음악성이라는 측면에서는 나무랄데 없는 품격을 지니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그들의 보수성 때문에
80년대 이후 세계적 조류인 AV화와 디지털 응요기술 측면에서는 상당히 뒤떨어져 있는 것이 흠이라고 할 수 있다.
소위 하이엔드급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들의 전통답게 보수적이고 실용적인 오디오 애호가들이라면 영국제 앰프들은 아직도 그 매력을 전혀 잃지 않고 있다.

 

<글 : 전종배님 jjeonbae@par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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