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현1 ‘착한 남자’ 박시연, '더 라스트 나이츠'로 헐리우드 진출한다. 배우 박시연이 꿈의 무대인 헐리우드에 진출한다. 지난 15일 종영한 KBS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를 통해 열연을 펼친 박시연이 휴식도 반납한 채, 영화 ‘더 라스트 나이츠(The Last Knights)’를 차기작으로 확정짓고 헐리우드로 활동영역을 옮긴다. 영화 ‘더 라스트 나이츠’는 한국 영화산업의 해외 진출을 목표로 2011년 결성된 소빅글로벌콘텐츠투자조합이 투자한 첫 번째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미지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명예를 지키고자 하는 진정한 기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서사극이다. 독특하고 뛰어난 영상감각으로 헐리우드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일본 감독 카즈아키 키리야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검이 갖고 있는 충성심과 용맹함으로 무장한 장군 레이든 역에는 클라이브 오웬이, 레이든이 .. 2012. 11.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