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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합동 무기체계 발전 세미나 및 전시회


일시 : 2018년 11월 22일

장소 :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 1F/3F

주최 : 합참, 방사청, ADD, 기품원, 방진회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2018 합동 무기체계 발전 세미나 및 전시회'가 군관계자들과 방산업체들의 참가로 열렸다. 이날 합동 무기체계 발전 세미나와 전시회가 열려 군이 필요한 현재 무기와 차세대 무기들이 소개 되었다

세미나와 전시회는 합참, 방사청, ADD, 기품원, 방진회가 공동으로 주최 하였고다.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과 신개념 미래무기체계",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의 융합 무인이동체 발전추세", "원자력전지 기술 개발동향 및 전망", "4차 산업혁명과 능동적 사이버 전 대응 기술", "민군기술협력을 통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국방 적용사례" 5개주제를 각 기관이 전문분야를 나누어 발표 하였다. 전시회는 40개 업체 133종의 무기체계가 전시 되었다.

"4차산업 혁명 신개념 미래무기체계"를 발표한 국방기술품질원 이호균 지휘정찰연구 1팀장은 수요 예측 조사 절차, 신개념 무기체계 국/내외 사례, 활용방안에 대해서 발표했다.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의 융합, 무인이동체 발전추세"를 발표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강왕구 무인이동체사업단장은 미래국방적용 방안에 대해서 발표했다. 강 단장은 무인기의 발전 현황을 소개하면서 '드론봇 구현을 위한 기술과제와 드론봇 연결성 확보 방안'을 강조했다. 그리고 지역별로 드론봇 관련 민간기업 분포 및 산업현황을 브리핑하면서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성과를 위해선 군과 산업계의 상생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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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진 군사전문 기자의 취내노트

/ Photo & Media provided by Sejin Oh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 The News Article was written by receiving a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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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과 ADD(국방과학연구소)는 28일 “전차와 장갑차 등 지상전투차량의 생존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능동파괴체계’를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APS(능동파괴체계)는 2006년부터 ADD(국방과학연구소) 국방신기술센터가 독자 한국군 전력화를 위해서 정부가 지원한  연구개발을 통하 체계와 시스템을 개발했다. 능동파괴체계 시스템은 3차원 탐지추적레이더, 열상탐지추적기, 통제컴퓨터, 발사장치 및 대응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K2전차의 ‘능동파괴체계(APS : Active Protection System : 능동방어시스템)’는 전차를 향해 날아오는 RPG-7이나 대전차 미사일을 레이더나 열영상 센서가 발견하면, 통제 컴퓨터가 0.2~0.3초 이내에 자동으로 적의 로켓탄이나 미사일을 파괴하는 무기를 발사한다. 사거리는 150m 내외다. 예상 단가는 4발 패키지로 6억7,000만 원.



방위사업청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능동파괴체계’는 추가 장갑이나 전차 자체의 보호 능력 강화에만 의존하던 수동적 방어에서 나아가 전차를 향해 날아오는 적 미사일과 로켓을 근거리에서 무력화시키는 적극적 능동방호 기술로 K2 흑표 전차에 1차 적용할 핵심기술”이라고 설명했다. APS는 직접타격하는 Hard-Kill 파편으로타격하는 Soft-Kill타입 2가지가 개발중이거나 장착된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해외에서는 휴대의 RPG의 공격에 의한 피해가 확대되자 APS시스템을 RPG가 공격 당할 수 있는 전술장비에 설치 및 기술개발을 하고 잇다. 해외 사례를 보면, 이스라엘의 메르카바 전차에 ‘트로피’ 능동방어체계, 러시아의 T-80 전차에는 ‘아레나-E’ 능동방어체계를 사용하고 있다. 

 [독일의 AWISS 하드 킬 시스템 ]


방사청은 “이번에 개발한 APS을 기반으로 향후 함정, 헬기 등은 물론 고정시설(국가주요시설) 등을 방호하는 기술에도 응용하여 개발할 계획에 있다."라고 밝혔다.

/ MediaPaper.KR  mediapaper@ymail.com  Seji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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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2Xs | Manual | 1/60sec | F/4.0 | ISO-100 | 2007:12:04 12:03:47

                                                     ADD가 개발중인 중고도 무인정찰기(MUAV),


최근 국방과학연구소에(ADD)에서 개발중인 '중고도 무인정찰기(MUAV)가 11월 비행시험을 할예정입니다. 국산 MUAV가 작년 5월에 시제기가 제작하여 연구개발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중인 MUAV의 국산화율을 높여서 제작 및 운영노하우를 습득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이를 보도한 한언론에 밝힌 국방부관계자 코멘트는 "국내에서 개발된 전자광학ㆍ적외선 영상장비(EO/IR)와 전천후 영상레이더(SAR)를 비행체에 탑재해 비행시험을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MUAV는 고도 10㎞ 상공에서 지상의 목표물을 정찰하는 무인기로, 탑재될 레이더의 탐지거리는 200여 ㎞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재 MUAV에 개발투자된것은 약 1600억원에 달하고 있지만, 미국 글로벌호크(HUAV) 고고도 정찰기가 대당 8000억원으로 국방비에 부담과 전력화에 어려움이 있어 국방부는 내년까지 1년더 연장하여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텔레딘라이언항공회사에서 개발한 미군 고고도 무인정찰기(HUAV,Global Hawk)


간단하게 정리하면 국산 중고도 무인정찰기 이냐 미제 고고도 무인정찰기이냐 인데..

재미있는 부분이 발견됩니다.

언론에서 솔솔 흘러나오는 국방부나 국방연구소의 기사나 국방가이야기들을 보면 데체적인 UAV에대한 뤼앙스는 중고도 무인정찰기가 고고도 무인정찰기를 대체를 할 수 도 있지 않을까라는 조금 무리수를 두고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중고도 고고도 무인정찰기는 작전반경이나 운영비용 및 목적이 상이하므로 서로 보완을 하는 관계지 대체를 할 수 있는 사이는 아니라는겁니다. 만약, 보편적인 상식은 저고도소형 -> 고고도 -> 중고도를 도입하는게 유리한 장점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제게 도입비용이 30,000억 이있는데 어떤 장비를 도입하겠냐고 하면, 당연히 고고도무인정찰기를 선택하겠습니다.

이런 선택을 하게 된, 이유는 UAV가 유인기가 아니기때문에 외부의 환경인자에 의해 장비의 안전을 위협 받을 수 있다는점입니다. 무인기는 무인기를 조정하는 기지와 무선 혹은 위성으로 연결되어 작전을 하게 되는데 중고도보다는 고고도가 바람, 구름, 전투기, 지상에서 공격되는 대공무기에 좀더 유리합니다. 특히 현재 북한의 다양한 무선전파재밍 방해 기술력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더 고고도가 유리하다고 볼 수있습니다.

실제로 작년 일부훈련 작전지역에서 미군과 한국군에 대한 북한의 전파재밍공격에 의한 GPS재밍 피해 의심사례 및 이에 대응해서 레이더와 관성항법장치(INS) 등 대안장비를 운용해 대응했다고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북한은 대남 50~100km지역을 교란할 러시아제 재밍(jamming.전파방해) 장비를 도입해서 운영중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군의 지상전술C4I체계는 GPS수신기를 통해 위치보고를 하기 때문에 전파가 교란되면 전장상황의 피아배치를 오판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전술정보통신체계 등 일부 지휘통제시스템은 재밍을 당하면 시각동기화에 혼란이 발생하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군에서는 이를 심각하게 인식하여 군용채널을 이용하는 군용 GPS로 교체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북의 GPS재밍이나 기타 전파재밍에 안전한 무선전파통신망을 가진곳은 미군이 아마 유일할것 같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를 대비해서 LGI에서 '의사위성기술'과 'GBNS' 2가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지만 실전화나 운영상 문제점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

무선 혹은 위성을 통해서 전달되는 통신체계로 운영되는 UAV항공기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유인 전투기처럼 민첩하게 기동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고고도에서 활동하는게 안전하며, 기지에서 송수신하는 화면과 조정신호로 조정하기는 쉽지 않다는것입니다. 일종의 반응속도 저하가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SNG위성을 통해서 방송국 아나운서의 화면을 잡아서 생방송하면 지연시간이 있을겁니다. 이런것들때문에 외부 환경인자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국산장비의 광학과 원격조정술은 상당한 부분까지 개발이 되어 있지만, 전략적 군수지원과 통신지휘체계, 무선망운영체계는 미국 방산업체에 비해서 많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외신 기사를 보면 미국 글로벌호크(HUAV)가 실전에서 추락이나 사고등이 많이나고 가동율이 평균 70~80%의 장비 가동율(20-30%는 수리혹은 정비에 의한 대기장비발생)는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를 가지고 국내 국방기자들이나 일반기자들은 문제가 있는 정찰체계시스템이 아니냐고 비판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유인기와 무인기의 차이를 모르고 나온 이야기고 미군이나 나토군의 유인기 장비 가동율 조차도 보통  70-80%선이며. 이는 비전시기준 정상가동 수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고가난 HUAV무인기의 사고가 단순 정비불량이나 오퍼레이터의 단순 조정 불량도 당연히 있겠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고는 외부 인자 때문에 사고가 일어난것들이 더 많다는 겁니다. 그만큼 유인기가 아니기때문에 외부 환경인자에 불리한것이 많습니다. 전쟁지역이나 분쟁지역이라면 좀더 외부 환경인자가 더 많아 지겠죠....

이런부분을 쏙 빼놓고, 마치 중고도 무인정찰기가 도입비용, 안전도, 국산화율등의 단순 비교 잦대로 미국 고고도 무인정찰기를 대체제 할 수 있으니, 국산 중고도 무인정찰기를 개발해서 글로벌호크 같이 고고도 무인정찰기 도입을 대체를 하여, 자주국방을 하자라는 논리는 과연 누구를 위해서 나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UAV사업을 좀더 세분화하여 1차로 미국 글로벌호크를 도입해서 운영기술과 부대 필요 항목들을 연구하여 2차로 국산 중고도 저고도소형 무인정찰기 사업을 이끌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미군이 다수의 전쟁터에서 UAV를 최고많이 운영했던 노하우를 1차로 습득하고, 우리 지형과 전력체계에 맞춘 한국형으로 2차 3차로 사업이 운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PS. 프레데터 (Predator) UVA가 영화에 많이 나오긴 했나봅니다. 국산 MUAV가 이런 무장체계에도 대응해야한다는 반응도 있네요. 이스라엘과 국내기업이 무장이나 적재중량에서 의견이 차이가 많이 있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국산 UAV를 멀티툴처럼 다양하게 운영을 하겠다는 생각은 코멘트하기도 힘든안건이네요.

/ MediaPaper.KR Copyright By Oh Sejin

[ 한국형 MUAV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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