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개봉을 앞둔 <트랜센던스>(감독: 월리 피스터| 출연: 조니 뎁, 레베카 홀, 모건 프리먼, 폴 베타니| 수입/제공: 조이앤컨텐츠그룹|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트랜센던스’의 의미와 함께 이로 인해 가까운 미래에 벌어질 현상들에 대한 배우, 제작진의 의견을 담은 특별 영상을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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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와 제작진이 직접 전하는 ‘트랜센던스’란?
인공지능은 인류의 미래를 밝히는 축복인가, 파멸케 하는 위협인가?
이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독특한 설정들이 영화 속에 담겨질 것을 예고, 관객들에게 궁금증을 더한 <트랜센던스>가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배우와 제작진의 인터뷰를 통해 ‘트랜센던스’의 의미와 실현 가능성, 영화가 주는 메세지에 대해 보다 상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조니 뎁은 “인공지능의 새 지평을 열려고 하는 과학자” 라고 주인공 윌 캐스터를 소개하며 그가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펼치려고 하는 좀 더 나은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 폴 베타니는 캘리포니아 공대의 신경 과학자들에게 이 일이 허황된 일인가 하는 질문과 동시에 “‘트랜센던스’가 영생을 뜻하냐 물었더니 맞다고 하더군요” 라고 전하며 이 것이 가까운 미래 속 실현 가능한 이야기 임을 말해주며 ‘트랜센던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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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베카 홀과 월리 피스터 감독은 각각 “인간이 기계와 하나가 되면 인간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모두가 생각해 볼 문제이다. 기술은 득이 될 수도 있지만, 해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하며 영화가 주는 과학기술의 명암과 인간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져 기술뿐이 아닌 메시지를 담고자 했던 그들의 노력을 짐작케 한다.
특별영상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트랜센던스>는 오는 5월 15일 개봉하여 가장 참신하고 인간적인 스토리로 완성된 새로운 장르의 SF 블록버스터를 선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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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 Media provided by 올댓시네마, 롯데엔터테인먼트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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