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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한 특전사 부사관 선서, 안되면 되게하라!

by Rescue911K 2015. 2. 23.

(경기도 광주-오세진 기자)1월 30일 경기도 광주 특수전교육단에서 특전부사관 214기 임관식이 개최되었다. 임관식에는 특전사 헬기 강하시범, 군악대연주, 장비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되었다.

 
특전사는 1985년 창설이래 조국에 대한 무한한 충성과 "안되면 되게 하라!"는 특전부대 신조어를 바탕으로 국가 안보의 최선봉을 담당하고 있다. 세계평화유지활동을 하고 있다. 국가적 위기사태와 재해 재난이 발생되면, 가장 어렵고 힘든 곳에 투입 되고 있어 국민의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214기 특전부사관에는 13대1의 치열한 경쟁을 극복하고 실전과 같은 15주의 강도 높은 훈련을 이겨낸 8명의 여군 부사관도 포함되에 화제가 되었다.
 
특전부사관은 육군중 부사관 보직중 남군은 평균 5:1 여군은 평균 20:1의 가장 높은 경쟁율로 육군에서도 가장 인의예지가 가장 우수한 자원이 선발되고 최고의 강한 훈련이 실시된다. 전인범 사령은 실전적 훈련을 강화해서, 더 강한 특전사를 만들기 위해 지휘관 및 부대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전부사관 입교자가 훈련과정에 27%가 중도 탈락하는 특전부사관 교육과정은 해외 특수부대와 동등한 대우를 받는 최고의 부대답게 교육훈련 과정이 실전같이 엄격하고 혹독하기로 악명이 높다. 체력적으로 남군보다 열세인 여군은 11명 입교해서 3명만 탈락할정도로 남군과 비교해서 강한 정신력과 자긍심을 가지고 있어 "여군도 특수부대에서 충분히 근무할수 있다"라선 선례를 남겨서 귀감이 되고 있다.
 
임관식에 참석한 미8군 부사령관 퍼스트 장군은 특전사 시설, 헬기 강하 시범, 대테러 훈련시범및 유연하게 설계 변경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대테러 훈련교장을 보면서 특전사에 대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전인범 사령관(중장, 육사 37기)은 "기본이 바로 선, 강한-좋은부대" 슬로건과 "강한 특전사"를 목표로로, 특전사가 다양한 임무환경(특수임무, 해외파병, 재해-재난지원 등)에서 최고의 임무수행 능력을 보유 할수 있도록 장비, 교육, 인프라를 강도 높게 개선을 하고 있다.
 

 




/ Photo & Media provided by 뉴데일리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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