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jin's Media Paper4004

추적자’ 장신영, 여배우의 카리스마란 이런 것! 비서실장 악역 변신 눈길 배우 장신영이 ‘추적자’를 통해 악역에 도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첫 방송을 마친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 (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 이하 추적자)’ 1회 속 ‘신혜라’ 역의 장신영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장신영은 강동윤(김상중)의 곁을 지키며 무조건적인 지지를 보태는 비서실장 ‘신혜라’로 등장해 손현주, 김상중 과는 다른, 여배우만의 정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차분하고 조용한 어조와 행동으로 강동윤이 나설 수 없는 음지의 일을 처리하는 ‘신혜라’는 절망에 빠진 강동윤이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속 풀이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주는 배려를 보이는가 하면, 당황스러운 일이 생겨도 곧바로 수습에 들어갈 수 있는 냉철한 판단력을 발휘하며.. 2012. 5. 29.
세계 최대 K-POP 영문 뉴스 사이트 올케이팝, B.A.P와의 화상 채팅 생중계 예고 차세대 K-POP 스타로 급부상 중인 B.A.P(비에이피)가 화상 채팅을 통해 글로벌 팬과 만난다. 미국 뉴저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K-POP 영문 뉴스 사이트 올케이팝(allkpop.com)은 현지 시각 27일을 기해, 오는 6월 5일 정오(현지 시각 6월 4일 오후 11시)에 B.A.P(비에이피)와의 화상 채팅을 생중계한다고 전했다. “네. 제대로 읽으셨습니다. B.A.P가 바로 여기에서 여러분들을 생방송으로 만납니다! 달력에 표기하시고, 카운트다운을 시작하세요”라는 메인 뉴스로 흥분감을 고조시킨 올케이팝은, 포럼을 통해 팬들로부터의 사전 질문뿐 아니라 화상 채팅 현장에서도 댓글로 올라오는 질문들에 대해 B.A.P(비에이피)가 직접 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올케이팝은 월 방문자수.. 2012. 5. 29.
마이네임 강렬한 눈빛 화려한 단체 군무 비보잉 눈길 컴백 카운트다운 오는 6월1일 첫 싱글앨범을 발표하는 마이네임(MYNAME)의 티저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팬들 사이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마이네임은 오늘 21일 소속사 공식 유투브(http://www.youtube.com/H2media2011)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Hello & Goodbye’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마이네임은 이번 컴백에 앞서 지난 21일 배우 손은서의 애절한 눈물연기와 멤버 건우의 화려한 액션, 총격신 등 매 컷마다 마치 액션느와르 영화를 보는듯한 드라마 버전과 달리 오늘 공개된 '댄스 티저' 영상은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함께 화려한 비보잉 춤을 선보인다. 영상 속 마이네임의 각 멤버의 카리스마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은 보는 이의 시.. 2012. 5. 29.
레인보우 우리-지숙, 야구 ‘시구-시타 대결’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와 김지숙이 두산베어스의 시구자로 초청됐다. 두산베어스는 오는 30일(수)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기아 전에서 레인보우의 고우리와 김지숙을 초청, 승리기원 시구와 시타 행사를 실시한다.이날 시구자로 선정된 고우리는 레인보우에서 랩을 담당하고 있으며 출중한 댄스와 노래 실력을 겸비했을 뿐만 아니라 예능프로그램에서도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인기 아이돌 가수다. 또한 시타자로 나서는 ‘김지숙’은 레인보우 걸그룹 활동 이외에 연예프로그램 MC로 활약한 바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고 우리는 “여성들에게 최고 인기구단으로 알고 있는 두산베어스의 시구를 맡게 되어 정말 영광으로 생각하고 부담된다. 하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최고의 시구를 선보이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으며, 함께 시타를 하게.. 2012. 5. 29.
KBS드라마​스페셜 'S.O.S'딸바보 정웅인 폭풍오열! 딸바보 정웅인이 폭풍 오열로 일요일 늦은 밤 안방극장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영원히 그칠 것 같지 않은 오열에는 정웅인의 진심어린 감동 열연이 담겨있다. 배우 정웅인은 ‘우리 학교를 구해줘 (save our school)’의 약자로 빅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폭력을 정면으로 다룬 드라마인 KBS 드라마스페셜 연작시리즈 시즌2 ‘S.O.S’(극본 이명희, 연출 김영조)에서 은섭 역으로 열연중이다. 은섭은 학교 폭력에 휘말리며 불길 속에 죽음 당한 딸 청나(정인서)의 아버지이자 청나의 죽음의 비밀을 풀기위해 심장에 피눈물로 차오르는 울분을 삼키며 사건을 담당한 강력계 형사다. 공개된 스틸 컷은 청나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담긴 핸드폰 영상을 통해 딸을 죽음으로 이끈 학교폭력의 과정을 보면서 아이를 지켜주.. 2012. 5. 28.
<빅> 공유-이민정, 발칙한 연애의 모든 것!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연일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빅’이 단체 포스터 공개에 이어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로코의 대가 공유와 이민정이 연기하게 될 캐릭터들의 발칙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두 배우의 색다른 연기 변신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 공유는 엄지 손가락으로 입술을 지켜 세운 채 장난끼 있는 까칠함을 뽐내고 있다. 달달한 미소로 여심을 흔들던 공유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이민정은 공유의 까칠함과는 달리 위풍당당 표정이다. 공유와 이민정의 상반된 표정과 함께 ‘발칙하게 다가와 커져버린 사랑이야기’ 카피는, 발칙한 커플 공유-이민정의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한 호기심을 강하게 불러일으.. 2012. 5. 28.
류시원 '이혼작전' 실패했나? 홍수현 -류시원 '볼뽀뽀'사진 화제 배우 홍수현과 류시원의 ‘볼뽀뽀’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 사이에서 반전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홍수현과 류시원은 채널A 월화드라마 ‘굿바이 마눌’에서 불현 듯 각자 앞에 나타난 첫사랑에 갈팡질팡하며 매번 이러니저러니 티격태격 싸우는 강선아-차승혁 부부로 열연중이다. 지난주 방송분에서 차승혁은 그의 오른팔이자 심복인 계동희(데니안)가 강선아의 첫사랑이 김현철(김민수) 변호사였다는 사실을 알려주자 뒤통수를 맞은 충격을 받았다. 이에 오향기(박지윤)와의 데이트 도중 그녀만을 홀로 남겨둔 채 곧장 강선아가 있는 성당으로 정신없이 내달렸다. 이와 같이 차승혁-강선아 부부가 첫사랑의 존재를 모두 알게 된 극적인 긴장감이 연출된 가운데, 다정한 ‘볼뽀뽀’ 사진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의아해하고 있다. 번번이 .. 2012. 5. 28.
박은지, 직찍만으로 '아프로디테' 빙의! 방송인 박은지의 여신 직찍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지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휴식 중…이제 저는 또 방송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직찍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아로마 향을 맡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초근접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뽀송뽀송한 솜털피부와 인형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폭풍 클릭을 부르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와 완벽한 얼굴 옆라인으로 자체발광 여신포스를 뿜어내며 보는이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프로디테가 따로 없네", "직찍 사진도 화보로 승화시키는 미모", "향기 맡는 모습도 여신", "얼굴에서 광채가 나네" 등 감탄을 연발하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4개의 프로그램 MC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2012. 5. 28.
[TF 전술사격 강좌] Surefire Low Light Training Level1 Course 텍티컬 포럼에서 자체 운영하는 교육들은 미국에서 정규 교관 코스를 수료한 강사들이 진행하는 우수한 교육으로 민/관/군에서 평가 받고있습니다. 미국에서 운영되는 교육을 한국 정서에 맞게 재해석해서 교육을 하기도 하고, 교육기관의 라이센스를 받아서 미국교육과 거의 동일하게 운영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Surefire Low Light Training Level1 Course는 2일간 하는 미국 정규 교육 버전을 축소해서 1일간 교육으로 압축해서 교육이 진행 되었습니다. 특히 텍티컬 포럼과 Surefire 본사와의 오랜 인연으로 인해, 교육에 관련된 교재 및 여러가지 지원들을 받아 공식교육으로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교관은 태상호기자(NRA사격교관, NRA 공인 RSO, 슈.. 2012. 5.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