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예1 '마녀의 연애'의 엄정화, '로코 퀸'의 힘을 다시 한 번 과시!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6회에서 엄정화는 다양한 감정 연기를 분출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한 몸에 받았다. 극 중에서 반지연은 과거 동아리 모임에서 술에 취해 다비드 동상을 향해 주먹을 날리며 친구들에게 시훈(한재석 분)보다 괜찮은 남자를 데려오지 못하면 크루즈 여행을 시켜주겠다고 선언했다.이어 이번 모임에 반드시 남자와 함께 참석하기 위해 동하(박서준 분)의 데이트 코칭을 받으며 맞선에서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실전 연습에 매진했다.이후에 선자리에서 히아신스를 살릴 방법을 알려준 육봉수를 만나게 된 지연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동창 모임에 참석하는데 성공했다.하지만 점점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봉수의 말에 끝내 화를 참지 못하고 때리고 만다. 엄정화는 극 중 다비.. 2014. 5.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