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돌아온 이름표 떼기로 진가 입증!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돌아온 이름표 떼기로 런닝맨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어제(11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2NE1(씨엘, 박봄, 산다라박, 공민지), JYP의 2PM(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준호, 찬성), 미스틱 89의 윤종신 사단(윤종신, 뮤지, 조정치)으로 이루어진 초호화 게스트들이 출격해 치열한 체육 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유재석이 명불허전 입담을 폭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이 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1 vs 1 vs 1 이름표 떼기였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름표 떼기 대결은 긴장감 넘치는 재미를 자아냈음은 물론, 여기에 유재석이 사상 최초 이름표 떼기 생중계에 나서며 색다른 묘미까지 선사했다. 무엇보다 시종일관 ‘런닝맨’을 누..
2014. 5. 12.
[트라이앵글] 김재중, 파격 변신 뒤의 5중고!
‘트라이앵글’ 김재중의 파격 변신 뒤엔 5중고가 있었다. 벗고, 달리고, 묻히고, 구르고, 얻어맞고, 몸을 사리지 않고 ‘다 보여준’ 연기가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이끈 것이다.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밑바닥 3류 인생 허영달로 분한 김재중. 그가 1~2회분에 걸쳐 보여준 연기는 충격 그 자체였다. 고깃집에서 웃옷을 벗어젖히며 온갖 난동을 피워 안주인(김혜은)에게 돈을 뜯어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욕망을 감추지 못하는 그녀의 저돌적인 키스세례를 여유롭게 받아냈다. 속옷만 입은 채 사북 시내를 내달렸고, 그 상태로 땅 속에 묻혀 저 세상에 갈뻔했다. 방송 이후 반응은 뜨거웠다. 그간 훈남 본부장님 혹은 꽃무사와..
2014. 5. 12.